정상인이 되고 싶습니다...

전 정상인이 되고 싶습니다....

남들이 변태 로리[이건 인정못함!!] 오타쿠라 불리지만...

나름 정상인 처럼 생활하지만...

온라인상에만 들어가면...돌변이니......라기보단

왜 피규어 모으는게 변태인겁니까?

 

엄연히 따지고 보면...

by MURAnia | 2008/07/14 23:06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3)

오늘도 역시...구체 관절 인형을...


사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지르고나서 택배가 도착하면....

빗자루로 내려치겠죠....

엄마가....

그리고 집에서 쪼껴날지도...=ㅅ=

그래도 살것입니다...

언젠가...

그언젠가란게....

현재 10월로 잡고있답니다...

468000원...훗..

2달만 굶으면 돼!!!










이건 친구가 보내준 짤방[????]
제가 구관인형을 사고싶다고 하니 보내준건데...
저에게 엄청난 부담감을 선사해주었죠...

by MURAnia | 2008/07/05 22:20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0)

지르고싶지만 지르질못하는 슬픈 뮤라....


이미지 출처는 dollmore

이걸 지르고 싶습니다.....

구체관절인형...예전부터 갖고싶었답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위 이미지의 구관인형만 해도 869000원!!!!

도저히 살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담배를 끊는다한들...저건 못살거 같습니다...[5년전이었음 진작 지르고 택배오길 기다리고있었을텐데....]

그래서 만들어 볼까란 생각에 재료비용과 이것저것 검색해봤지만....그것도 적은 비용이긴하지만 그래도 높은 가격...

그래서 결론은



누가 저에게 선물로 하나 만들어주실분...=ㅅ=
몸뗑이만 있음 됨니다...옷은 직접 제작 가능하니...ㄷㄷㄷ[미싱경력 10년차가 넘은...ㄱ-]

by MURAnia | 2008/07/03 15:59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0)

잠수병이 도졌나....

요즘 정신을 잠시 놓고 살았더니 블로그에도 들어오지 않고....ㄷㄷㄷ
아르바이트도 조금 문재가 생겼으니..
이참에 직업학교나 5개월 다녀서
이참에 전공을 버리기로.....

어떻게든 직업학교가서 특수용접을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해야할텐데....

전공은 취미생활을 위한 발판일뿐......
워낙 날고기는 괴물들을 많이 봐서 자신감 상실이랄까...
뭐 노력하는 자와 안하는 자의 차이일테지만....[전 후자인...ㄱ-]

그냥 용접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백으로 조선소에 취업해서 돈을 버는반법을 택하게된...
왠지 미래를 생각해봤을때 그게 제일 나은듯한...

어찌보면 디자인의 길은 제가 노력도 안하고 무작정 못하겠다는 편견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는 겁쟁이 비겁자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고민하고 결정 내린일이니....

하지만 나중에 어찌될진 모르는...

조선소 들어가서 일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나와서 다른일을 알아보는 방법도....[일단 인맥이란게 있으니....=ㅅ=]

여튼 앞으론 블로그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머 들리는 사람도 없지만...=ㅅ=]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간간히 들리는 분들껜 죄송합니다...앞으론 신경 쓰겠습니다....'';

by MURAnia | 2008/07/03 09:13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오랫만에 팔다리 짧은 애들을 안그렸는데...








겜방 알바하며 손님 왔다갔다 안하는 시간 틈틈히 그린....
용비늘...한국문양 두번다시 안그린다 라고 다짐 했다..ㅡ,.ㅡ;;;

근데...

왜 스캔하니 가로로 살짝 압축된거지....
집에가면 포샵으루 수정해서 채색이나 해야지....=ㅅ=

by MURAnia | 2008/05/30 23:29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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